일상 속 즐거운 순간을 선물하는 조이바이조이입니다.
1년이 넘는 개발 기간을 거친 수 없이 많은 향과 제형 샘플링 끝에 출시하게 되었습니다.
이런 저희의 진심을 담은 첫 번째 제품을 드디어 선보이게 되었습니다.
매일 매일의 모든 시간에 조이바이조이가 즐거움으로 함께하길 바랍니다. 일상의 모든 순간이 한 층 더 즐겁고 아름답게 빛나기를 응원하며.
독한 알콜 냄새에
머리 아팠던 기억
1시간 만에
사라지는 지속력
내 살냄새처럼
산뜻한 향기 원함
기분 전환을 위한
확실한 리프레시
일반적인 바디미스트의 부향률은 1~2%입니다. 뿌리고 돌아서면 날아가는 향에 아쉽지 않으셨나요? 조이바이조이 미스트는 오 드 뚜알렛 수준(5%)으로 부향률을 높여 지속력을 개선했습니다.
단순한 카피향이 아닙니다. 3종 모두 1여 년간의 향 개발을 통해 만들어진 독보적인 오리지널 조향입니다. 어디서 맡아본 적 없는 흔하지 않은 무드를 제안합니다.
향기를 보호하는 3단계 케어 성분(편백 추출물, 저분자 히알루론산, 시카)을 함유했습니다. 피부 자극 테스트 0.00 무자극 판정을 받았습니다.
의도된 조향 설계에 따라 3가지 향 모두 베이스에 머스크가 들어있습니다. 기분에 따라 두 향을 레이어링하면 더욱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.
베르가못의 시트러스가 코끝을 산뜻하게 치고, 바질의 푸른 허브와 아니스의 살짝 달큰한 향료감이 뒤따릅니다. 미들로 내려오면 시더우드·샌달우드의 청량한 우드 한 줄기에 카다멈의 산뜻한 스파이스가 얹힙니다. 머스크의 보송함과 앰버가 산속의 청량감을 잔향까지 길게 안고 갑니다.
흔한 달콤함 대신 갓 깐 오렌지의 톡 쏘는 산미가 코끝에 닿고, 레몬·라임의 청량한 시트러스와 그린의 풋풋함이 함께 열립니다. 미들로 내려오면 숲의 차분한 푸름과 라벤더의 부드러운 허브가 한 결 깔립니다. 깨끗한 머스크가 보송하게 마무리합니다.
알데하이드의 보송한 분 가루 같은 결이 코끝에 닿고, 핑크페퍼의 톡 쏘는 매콤함과 버가못의 산뜻한 시트러스가 한 결 얹힙니다. 미들로 내려오면 아이리스의 파우더리한 우아함을 중심으로 화이트 플로럴 부케가 풍성하게 펼쳐집니다. 바닐라의 보송한 단내, 샌달우드와 파출리의 묵직한 결, 머스크와 앰버가 깊은 잔향으로 남습니다.
콘텐츠 시연 시 아래의 팁을 참고해 보세요.
맥박이 뛰는 곳에 뿌려 잔향을 오래 유지해요.
머리끝에 뿌리면 움직일 때마다 향기가 나요.
원하는 부위에 두 향을 섞어 나만의 향을 만들어요.
Show-er Yourself의 보송한 파우더리와 화이트 플로럴이 깊이를, Crazy Orange의 톡 쏘는 시트러스가 산뜻한 산미를 더합니다. 두 향이 어우러져 풍성하고 산뜻한 결로 머무릅니다.
다른 향끼리도 자유롭게 조합해 시향해보세요!
콘텐츠 제작에 반드시 이렇게 해주세요는 없습니다! 다만 제품에 대해 표현이 막막하실 때 가볍게 참고하시면 좋아요!
※ 제품의 향이 돋보이는 연출이라면 인플루언서님만의 감각적인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해 주세요!
본문 상단에 "(광고)" 또는 "(협찬)"을 반드시 명시해 주시고, 해시태그에도 추가를 권장합니다. (단독 영문 표기 불가)
스토리: 공식 스토리에 리그램 및 하이라이트 저장
피드/릴스: DM 동의 후 3개월 내 공식 채널 한정 리포스트
※ 업로드 게시 의무는 전혀 없습니다. 편안하게 즐겨주세요!
~ 6월 14일(금) 까지
* 알림 받기 중복 할인 적용 시 금액입니다.
* 롯데온 할인율은 판매처의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.
https://smartstore.naver.com/joyxjoy
세 가지 향을 천천히 만나보시고,
마음이 가시면 그때 솔직한 한 줄을 들려주세요.